’11-11: MEMORIES RETOLD’, PC 및 콘솔버전 출시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자료제공: 반다이남코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는 PS4, Xbox One, PC(Steam)용 디지털 전용 어드벤처 게임 ’11-11: MEMORIES RETOLD’(자막 영어)가 오늘 발매되었다고 밝혔다.

’11-11: MEMORIES RETOLD’는 일련의 편지, 그림, 사진 등을 통해 제1차 세계 대전 동안 일어난 이야기를 내러티브 형식으로 그려낸 어드벤처 게임이다.

War Child DLC에서는 순수한 두 명의 아이들 Jack과 Eva의 시선으로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War Child에 구호를 받은 아이들의 실제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작품으로 한층 더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해당 DLC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유럽을 통해 War Child UK에 기부될 예정이다.

War Child UK의 게이밍 파트너십 매니저인 Wayne Emanuel는 “War Child DLC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유럽 그리고 Digixart & Aardman이 함께 진행한 흥미로운 프로젝트였습니다. 우리는 플레이어가 단순히 ’11-11: MEMORIES RETOLD’를 플레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게임 속 수집 요소를 통해 Jack과 Eva의 이야기를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본 작품은 아이들의 목소리와 게임을 접목시킨 새로운 방식의 휴전 캠페인이며, 우리가 하는 이러한 일들이 큰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11-11: MEMORIES RETOLD’는 PS4, Xbox One, PC(Steam) 디지털 전용으로 2018년 11월 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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