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열 문제 해결되나? '로스트아크' 신규 서버 10일 추가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댓글: 156개 |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기존 서버의 수용인원 확충과 함께 8번째 신규 서버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9일(금)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론칭 후 신규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쾌적한 서비스환경 제공을 위해 신규 서버를 추가로 도입하고 기존 서버의 확장을 통해 수용인원을 더 늘릴 예정이다. 신규 서버의 도입 및 기존 서버의 확충은 11월 10일(토)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픈 후 첫 주말을 맞이하여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신규 서버 추가 및 확장은 이용자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론칭 첫날 동시접속자수 25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론칭 이틀만에 PC방 점유율 14.02%를 기록하며 PC방 인기순위 전체 3위, RPG 장르에서는 1위에 올랐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고 있어서 놀랐다. 이용자 여러분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모든 임직원들이 합심하여 다각도로 노력 중이다”며 “로스트아크에서의 모험으로 즐거운 주말이 되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로스트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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