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2018년 1조 5,677억 원 매출… '브롤 스타즈' 웃었다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댓글: 39개 |



데이터 조사 업체 센서 타워의 조사에 따르면, 슈퍼셀이 작년 한해 동안 총 14억 달러(한화 약 1조 5,67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슈퍼셀이 서비스하는 총 5종의 게임 중, '클래시 로얄'이 5억 9,700만 달러(한화 약 6,685억 원), '클래시 오브 클랜'이 5억 6700만 달러(한화 약 6,357억 원), '헤이데이'가 1억 5400만 달러(한화 약 1,72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반면 '붐비치'는 4,200만 달러(한화 약 470억 원)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최근 출시한 '브롤 스타즈'는 4,600만 달러(한화 약 51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작년 12월 12일에 출시되어 약 20일 간의 매출만이 반영되었음에도 '붐비치'를 넘어서는 성적 호조를 보이며 슈퍼셀의 차세대 동력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한편 '브롤 스타즈'는 슈퍼셀에서 출시한 3대3 모바일슈팅 게임으로 직관적이면서도 전략적인 게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2,3분 내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시 직후 꾸준히 상위권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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