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더비, 베트남 현지 퍼블리싱 계약 체결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드래곤스템프]




드래곤스템프(대표 배대희)는 지난해 12월 31일 베트남의 CUBE GAMES와 모바일게임 ‘위닝더비(Winning Derby)’에 관한 현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위닝더비'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 서비스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며, 오는 2월 중 정식 서비스 준비 중이다.

'위닝더비'는 실제 경마에 관한 모든 부분을 고품질의 3D그래픽으로 구현해 낸 모바일 게임으로 '예시장', '마필의 정보', '마권구매' 등 경마 진행이 실제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경마 유경험자라면 누구라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UBE GAMES(대표 NGUYEN THUY BICH TRAM)의 손병선 이사는 "전세계 온라인 카지노 시장의 규모가 약 45억 달러에 달하며,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현재 포커와 슬롯류 게임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경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로 매출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베트남에서 경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에 '위닝더비'가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드래곤스템프 배대희 대표는 "베트남 시장에서 '위닝더비'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주시고 개발력을 인정해주신 CUBE GAMES에 감사하다" 며 "지난해 경마를 포함한 스포츠 배팅이 합법화 된 베트남에서 경마에 관한 국민적인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알고 있다. 큰 기대에 부응해 게임내 베트남 현지 경마장 구현과 전문 경마 아나운서의 음성 추가 등 현지화를 통한 양질의 게임, 안정적인 서비스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래곤스템프는 자체 개발한 '위닝더비'의 베트남 현지 서비스를 시작으로 추후 스포츠 배팅이 합법인 국가에 한해 글로벌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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