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를 조심해... 8인 서바이벌 게임 '프로젝트 윈터' 1분기 얼리엑세스 예정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14개 |

아더 오션(Other Ocean)은 금일(11일), 자사가 개발 중인 8인 서바이벌 게임 '프로젝트 윈터'가 올해 1분기 스팀을 통해 얼리엑세스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윈터'는 설산을 배경으로 한 서바이벌 게임이다. 단, 최근에 인기를 끈 배틀로얄 장르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생존에 초점을 맞춘 게임으로 살아남기 위해선 8명의 플레이어가 힘을 합해야 한다. 가혹한 설산에서 살아남기 위해 플레이어들은 힘을 합해 자원을 모으거나 건물을 수리하며 버티고 설산에서 탈출해야 한다.

하지만 그 여정은 쉽지 않다. 설산의 추위를 비롯해 굶주린 곰이 플레이어들을 노릴 뿐 아니라 그룹 내 배신자가 존재해 탈출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배신자인 플레이어의 목표는 생존자들의 탈출을 막는 거로 플레이어들을 속이고 이간질하고 때로는 암살해 목표를 이뤄야 한다.

게임 내에는 생존자끼리 다양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근접 기반 음성 채팅(Proximity-based voice chat)을 비롯해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을 지원한다. 생존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배신자들은 생존자들을 속이기 위해 이러한 의사소통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프로젝트 윈터'는 스팀을 통해 1분기 얼리엑세스를 시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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