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11일 출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는 ‘정의’를 관철시키는 RPG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한국어판)이 PlayStation®4, Nintendo Switch™, PC(STEAM®), Xbox One(디지털) 플랫폼으로 오늘(1월 11일) 발매되었다고 밝혔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는 제국 수도 자피아스의 아랫마을 출신 주인공 유리 로웰을 따라 이웃들의 물 공급을 책임지던 블라스티아의 코어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RPG다. 다양한 등장인물과 교류하고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사악한 음모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10주년을 맞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으로 ‘정의’를 관철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그려낸 감동의 시나리오와 상쾌한 전투 시스템, 깊이감 있는 애니메이션 등 테일즈 오브 시리즈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또한 이번에 발매되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는 풀HD에 대응해 오리지널 작품을 한층 더 깨끗한 그래픽으로 만날 수 있다.
※Nintendo Switch™의 경우 풀HD 대응은 TV모드에서만 가능합니다.

당시 유료로 배포된 의상 등의 다운로드 콘텐츠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풍성한 플레이 요소를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어블 캐릭터에게 원하는 의상을 입혀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하는 재미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PlayStation®4, Nintendo Switch™용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REMASTER’(한국어판) 패키지판의 공통 초회 동봉 특전으로는 ‘스페셜 드라마틱 스킷 ~축! 10주년 기념 편~’의 시청 가능한 키워드를 제공하며, PlayStation®4용의 경우 오리지널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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