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라이벌',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EA]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는 독보적인 전략과 강렬한 1대1 실시간 대결을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RTS ‘Command and Conquer : Rivals’ (이하 “커맨드 앤 컨커 : 라이벌”)’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커맨드 앤 컨커 : 라이벌”에는 다양한 시스템과 신규 유닛이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관전 모드’와 ‘커스텀 매치’, 신규 유닛 ‘레이저 드론’, 신규 맵을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짜릿한 긴장감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전투는 물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관전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특별한 커스텀 뷰(HUD)를 통해 중립적인 관점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의 덱을 포함한 모든 전투 상황을 확인하고 지켜볼 수 있다. 또한, ‘커스텀 매치’를 통해 나만의 토너먼트를 주최하고 플레이 환경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이때 생성되는 4자리의 코드를 다른 플레이어에게 공유하여 관중 또는 플레이어로 경기에 참여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Nod 진영의 신규 유닛 ‘레이저 드론’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신속하고 뛰어난 기동성을 갖춘 ‘레이저 드론’은 차량에 강력한 항공기 유닛으로, 타이베리움에 노출된 Nod 진영 단원들의 뇌를 이식시켜 운용하는 유닛이다. ‘레이저 드론’은 특정 지점을 빠르게 선점하거나 적의 하베스터를 교란시키는 데에 유리하며 특히, ‘레이저 드론’의 빠른 속도를 이용해 적으로부터 멀어지거나 상대가 방심한 틈을 타 재빠르게 공격하면서 상대 플레이어를 끊임없이 긴장하게 만든다.

이뿐만 아니라 한 달의 기간 안에 최대한 많은 메달을 모으는 ‘순위 시즌’을 통해, 플레이어는 순위 경쟁과 함께 게임에 더욱 몰입하고 즐길 수 있다. ‘순위 시즌’이 종료된 후 플레이어는 자신을 포함한 다른 플레이어의 프로필에서 지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서로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도 있다.

아울러 ‘챌린지 전투’에 새로운 기준들을 도입함으로써 양 플레이어에 더욱 공정한 전투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플레이어가 맹렬한 전투 속에서 유닛의 상성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유닛 상성을 활용한 공격과 방어 등의 전략을 펼칠 수도 있도록 ‘명령 바’도 업데이트됐다.

“커맨드 앤 컨커 : 라이벌”의 선임 전투 디자이너 Greg Black(그렉 블랙)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추가된 Nod 진영의 신규 유닛 ‘레이저 드론’은 Nod 진영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새로운 방식의 신선한 플레이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커맨드 앤 컨커 : 라이벌”의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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