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제의 '오토체스', 한글화 작업 진행중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댓글: 22개 |



'도타2'의 커스텀 모드 '오토체스'를 한글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금일(6일), '오토체스' 개발사인 거조다다 스튜디오(巨鸟多多工作室) 측은 인벤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토체스'의 향후 계획과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인터뷰 중 "오토체스를 한글화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개발사 측은 "그렇다. 한글화 작업은 이미 진행 중이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인터뷰 말미에 "한국 게이머분들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거조다다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전세계에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토체스'는 작년 하반기에 출시된 '도타2' 전용 커스텀 맵으로 깊이 있는 전략성과 몰입감 덕에 중화권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특히 최근 '오토체스' 관련 스트리밍이 급증, '도타2'의 스팀 동시 접속자 수 역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최근 동시 접속자 수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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