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등급 유물을 3연속으로? 검은사막 모바일 '유물 뽑기' 논란

게임뉴스 | 원동현 기자 | 댓글: 33개 |



최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최고 등급 아이템인 '심연' 등급 유물을 세번이나 연달아 획득한 유저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 검은사막 모바일 내 한 유저가 '심연' 등급 유물을 세번 연속으로 획득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에 따르면, 당일 00시 20분 한 유저가 '세르트의 고대 유물'에 이어 '아알의 고대 유물', '라브리프의 고대 유물'을 연달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보자는 "펄 상점 내 유물 뽑기 기능으로 3개가 연달아 나온다는 건 확률상으로 말이 안 된다"며 펄어비스의 해명을 촉구했다.

펄이비스 측은 이번 제보건에 대해 "내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조사를 진행해 보았으나, 유물 획득 확률 및 시스템적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최대 심연 등급까지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 모든 상황을 다시 체크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펄어비스 공식 포럼에 공개되어있는 확률형 아이템 확률표에 의하면 심연 등급 유물의 개별 뽑기 확률은 0.0015%, 4종류 총합 0.00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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