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뇌'는 게임을 절대 중독물이라 말하지 않는다

카드뉴스 | 강승진 기자 | 댓글: 37개 |
지난 주말 KBS TV에서 게임 업계 종사자와 팬이라면 참담함을 느낄 내용의 뉴스가 전파를 탔다. 게임중독이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는 과학적 근거가 나왔다고 소개됐다. 게임을 많이 하면 뇌가 붓고 과부하에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유사 과학을 방불케 하는 문구도 서슴없이 나왔다. 기억력 감퇴와 충동 조절. 부피가 커진 뇌는 정말 게임이 중독물질이라는 반증일까?

뇌는 절대 게임이 중독물이라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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