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글로벌게임센터, 제작지원 기업 모집한다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경기글로벌게임센터(이하 경기센터)는 오는 26일(화)까지 2019 글로벌 게임 제작지원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제작지원 사업은 네이버웹툰(웹툰 IP), 스코넥엔터테인먼트(VR/AR), 라인(HTML5)과 협약을 통해 진행된다. 이들 협약사는 사업기간 동안 총 13개 게임의 개발, 컨설팅, 상용화 등을 지원한다.

네이버웹툰은 웹툰 IP의 사용에 대한 계약지원 및 개발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VR/AR 부문의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상용화 지원 및 프로젝트 컨설팅 등 가이드 프로그램을, HTML5 부문의 라인은 일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컨설팅과 상용화 가이드 등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경기센터는 제작지원 사업과 지원게임 홍보를 위해 18일(월) 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에서 모신 6명의 연사의 VR/AR, 웹툰 IP, HTML5 분야 강연을 시작으로 2018년 지원 게임의 시연 및 성과발표로 진행된다.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오프믹스에서 ‘제작지원’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지원 사업에 대한 상세 안내는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담당자(rootpixel@gcon.or.kr)로 문의하면 된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