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순서를 보면 전략이 보인다, 캐릭터별 행동패턴

게임뉴스 | 김강욱 기자 | 댓글: 2개 |
프린세스커넥트 Re:Dive (이하 프리코네)의 캐릭터는 정해진 패턴에 따라 움직인다. 즉, 일반 공격과 1스킬, 2스킬을 사용하는 순서가 정해져 있다. 직접 터치해서 사용하는 유니온 버스트를 제외하면 모든 타겟과 행동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프리코네이기에 캐릭터의 행동 패턴을 알아두어 나쁠 것은 없다. 아무리 좋은 스킬이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별 것 아닌 줄 알았던 스킬의 발생 빈도가 높아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행동 패턴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전투 시작 시 취하는 행동과 이후 반복해서 수행하는 행동이다. 이때 말하는 시작과 스킬 설명에 있는 전투 시작 시는 웨이브 시작 시와 동일하다. 즉 매 웨이브를 새로운 전투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투 시작 시 사용하는 스킬을 순서대로 쓰고 이후 패턴을 반복한다. 이를 잘 보면 중요한 정보도 보인다. 속도 버프를 사용하는 캐릭터인 '모니카'와 '콧코로'를 놓고 보면, 수치나 지속시간은 모니카가 압도적으로 높지만 스킬을 전투 시작 시에만 사용한다. 즉, 버프가 꺼져도 웨이브가 끝날 때까지는 스킬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콧코로는 계속해서 스킬을 사용한다.

웨이브가 짧은 일반 퀘스트에서는 괜찮지만 전투가 길어질 때는 모니카의 힘이 급격하게 빠진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에서는 최근 모니카의 평가와 기용률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행동 패턴을 보면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보인다. 모든 캐릭터의 패턴을 정리했다.


- 태생 1성 전열 캐릭터






- 태생 2성 전열 캐릭터






- 태생 3성 전열 캐릭터






- 태생 1성 중열 캐릭터






- 태생 2성 중열 캐릭터






- 태생 3성 중열 캐릭터






- 태생 1성 후열 캐릭터






- 태생 2성 후열 캐릭터






- 태생 3성 후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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