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로 만나는 삼국지, '삼국대난투' 정식 출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2개 |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가 서비스하고 디디디게임(공동대표 안희영, 박민웅)이 개발한 삼국대난투가 27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됐다.

삼국대난투는 삼국지 IP를 활용한 2D 횡스크롤 캐주얼 RPG다. 도트 디자인의 그래픽으로 레트로 감성을 담아냈으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친근감을 더했다. 또 쉬운 게임성에 캐릭터별 액션, 스킬, 대사 및 연출 효과 등에 코믹 요소를 가미해 삼국대난투만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는 60명의 장수가 등장하며, 총 280여 개의 스테이지를 갖춘 시나리오 모드, PVP 모드 관문대전,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만인지적 등을 선보인다. 유비의 성도 입성을 시작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삼국대난투에서는 칠종칠금, 수적토벌, 황건적의 난 등 역사적 사실을 각 콘텐츠에 반영해 원작에 얽힌 미션 수행이라는 색다른 재미도 제공한다. 여기에 타이틀 화면에서는 비트박스 아티스트 히스(Hiss)와 콜라보한 배경음악도 만나볼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5레벨을 달성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삼국지 도서 세트를 증정하는 레벨업 이벤트와, 매일 하루 세 번 정해진 시간에 다양한 아이템이 주어지는 출석체크 이벤트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카페에 4월 7일까지 런칭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게임을 플레이 시 필요한 출사표 아이템을 제공한다.

삼국대난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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