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가 바로 요리왕 브라운, '라인 쉐프' 프로모션 영상

동영상 | 정필권 기자 | 댓글: 1개 |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 '라인 쉐프(LINE CHEF)'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고 일본 내 사전예약을 8일 진행했다.

라인 쉐프는 라인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개발한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쉐프 브라운이 되어, 자신만의 식당을 만들고 운영하는 플레이를 체험하게 된다. 다만, 게임의 주 콘텐츠는 퍼즐에 집중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손님들의 주문을 받고, 이들이 원하는 음식들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 제대로 주문을 완료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콤보가 누적되는 보상 시스템도 갖췄다.

플레이어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요리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것은 물론, 요리를 완료해야 하는 모드, 최대 스코어를 기록해야 하는 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보조 요리사를 등록할 수 있는 '버디' 시스템을 통해 라인 캐릭터들을 획득하는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다. 귀엽게 디자인된 버디들은 플레이어가 식당을 운영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게임은 동화풍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게임 내 모든 오브젝트가 잘 어울리도록 만들어졌다. 자연스럽고 귀여운 디자인, 그래픽으로 캐주얼 유저들에게 어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더 화려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려는 브라운을 보여줄 '라인 쉐프'는 현재 일본 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상태다.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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