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글로벌 사전 등록 100만 명 달성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22개 |



이꼬르(대표 : 신명용)는 지난 8일 신작 메탈슬러그 인피니티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주식회사 SNK의 유명 런앤건 아케이드 게임인 메탈슬러그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이꼬르에서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IDLE RPG이다. 플레이어는 메탈슬러그 시리즈에 등장한 캐릭터와 슬러그를 수집하여 자신만의 부대를 만들고 육성하며, 전 세계의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할 수 있다.

지난달 5일부터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원작의 화려한 전투와 특유의 타격감을 잘 재현하여 출시 전부터 전 세계 메탈슬러그 팬들로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싱가폴, 필리핀, 뉴질랜드 등에서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소프트론칭을 진행 중이며, 4월 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전 세계 약 2천여 만건의 다운로드수를 기록하고 있는 유명 방치형 RPG '오늘도 환생'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이꼬르는 오늘도 환생의 개발&서비스 과정에서 획득한 노하우와 메탈슬러그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여 다시 한번 전 세계 유저들에게 이꼬르 스타일 RPG만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꼬르는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여, 출시 시 한 달 동안 모든 신규 가입자들에게 10만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접수는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공식카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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