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하' 탄력 받았다, 구글플레이 매출 2위 달성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83개 |


▲ 4월 23일 오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기준

넥슨의 상반기 최대 기대작 '트라하'가 23일 오전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달성했다.

지난 18일 출시된 '트라하'는 19일 구글플레이 매출 23위로 등장해 우려의 시선을 받았었다. 그러나 다음날인 20일 TOP10 내에 들어 초기 성과를 뽐냈고, 21일에는 매출 최상위권인 4위에 자리 잡았다. 이때 '트라하'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게임은 '리니지M',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이었다.

현재 '트라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과 '검은사막 모바일'의 매출까지 앞섰다.

넥슨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파티던전, 필드보스 등 특정 레벨 달성이 필요한 콘텐츠에 진입하기 시작했다"며 "커뮤니티가 강조되는 MMORPG의 재미를 더욱 느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라하'는 전체 크기가 여의도 면적 16배에 달하는 오픈필드를 바탕으로 무기를 교체하면 직업이 바뀌는 '인피니티 클래스',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의 '대규모 RvR', 미니게임 접목한 '전문기술' 등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MMORPG다. '트라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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