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콘솔 게임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 5월 9일 스위치로 출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개 |



국내 게임 제작사 toOrock에서 개발된 닌텐도 스위치 전용 액션 롤플레잉 게임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가 1.04 업데이트와 함께 한국 닌텐도의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에도 발매된다.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고대 왕국 바빌라카를 멸망시켰던 '거신 바고스'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리는 액션 RPG다.

스팀펑크와 판타지를 융합한 세계관이 특징인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개성적인 3종의 '마키나이츠'를 조작해 진행하는 액션 RPG로, 스토리에 따라 전개되는 다채로운 스테이지 및 각종 몬스터와 거대 보스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장비하는 무기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액션으로 적을 물리쳐가는 '마키나이츠'는 파일럿 훈련, 무기 획득, 무기 합성 등을 통해 점점 파워업하며 겉모습도 변화해, 강력한 적도 물리칠 수 있게 된다. 또한, 로컬 2인 협력 플레이도 대응한다.

현재 일본 닌텐도 e-Shop을 통해 선행 판매되고 있는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일본에 이어, 한국 및 홍콩, 그리고 북미, 유럽에도 5월 9일(목)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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