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피니시 스킬로 '기절'을 유도하라! 청속성 강림 보스 '마이티모스트' 공략

게임뉴스 | 최민호 기자 |
'마이티모스트'는 킹오파 올스타의 첫 속성 강림 보스다. '속성 강림'이란 5개 속성에 맞는 보스를 상대하는 이벤트 퀘스트로, 보스를 처치하면 파이터의 소울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주 강림 보스인 '마이티모스트'는 청속성 보스로, 처치 시 청속성 파이터의 소울을 준다.

파이터의 육성 상태가 좋지 않은 초반에는 강림 보스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강림 보스의 약점을 파악하고 대처한다면 고난이도 퀘스트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 청속성 강림 보스인 '마이티모스트'


▣ '마이티모스트' 기본 정보

마이티모스트는 속성 강림 보스 중 비교적 낮은 난이도의 보스다. 패턴이 느린 편이고, 약점인 뒤를 잡기 쉽기 때문이다.

또, 피니시 스킬만 적중시키면 강제로 기절상태에 빠지기 때문에 모든 속성 강림 보스 중 가장 기절 콤보를 만들기 쉽다. 세 명의 파이터를 태그해가며 피니시 스킬을 연속 사용하면 기절 상태를 계속 이어 가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권장 전투력은 10,000으로 높은 편이지만 파이터 3명을 전투력 6000 이상으로 맞춰 놨다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전투력이 낮으면 STUCK 상태로 인해 공략이 쉽지 않다). 육성된 파이터가 부족하더라도 청속성의 약점 속성인 자속성 60레벨 파이터를 육성해놨다면 혼자서도 격파할 수 있다.

마이티모스트는 하드 난이도에서 5성 파이터인 '95 쿄와 '96 아테나의 소울을 드랍한다. 해당 파이터를 육성 중이라면 기간이 끝나기 전에 반드시 공략하고 넘어가자.




▲ 위부터 노말, 하드, 익스퍼트의 소울 보상



▲ 95' 쿄를 육성중이라면 일단 도전해보자



▲ 피니시 스킬을 적중시키면 마이티모스트가 기절상태에 빠진다


▣ '마이티모스트' 패턴 정리

- 기본 공격

마이티모스트가 손을 들며 전방으로 3회 공격한다. 3타를 모두 맞으면 빈사 상태에 빠질 정도지만, 모션이 크고 회피하기 쉬운 편이다. 빠르게 뒤로 회피기를 사용하면 3타 사용이 끝날 때까지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다.







- 가드

속성 강림 보스의 기본적인 가드 모션이다. 가드 모션 동안은 대미지를 적게 받기 때문에 스킬을 사용하면 안 된다.

잡기 스킬, 피니시 스킬로 가드 상태를 해제할 수 있으며 공격을 중지하고 잠시 기다리면 가드 상태가 풀린다.






- 3단 점프

표시된 범위로 3번 점프한다. 마지막 점프는 범위가 넓은 편이지 패턴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면 된다.






- 돌진

표시된 범위로 돌진한다. 후방에 있으면 공격 기회지만, 너무 붙어있으면 돌진 시 대미지를 입는다.






- 기충전

마이티모스트가 맵 중앙으로 이동해 넓은 범위에 피해를 준다. 충전하는 시간이 긴 편으로 붙어서 대미지를 줄 수 있으나, 공격 이전 휘두르는 모션에도 큰 대미지가 있으니 물러나 장판이 터지는 것을 기다리는 편이 안전하다.





- 2중 기충전

중반부터 나오는 패턴으로 마이티모스트가 양 끝 2개 레인에 공격을 시도한다. 피할 수 있는 범위가 생각보다 좁기 때문에 피니시 스킬로 패턴을 끊거나 정확한 위치로 미리 이동해둬야 한다.







▣ '마이티모스트' 간단 공략

마이티모스트는 피니시 스킬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한 보스다. 따라서 초반 일반 몬스터 스테이지에서 파워 게이지를 최대로 모으고 보스 룸에 진입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익스퍼트부터는 일반 몬스터의 공격도 강력한 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육성 상태가 좋지 않은 초반 강림 보스전은 기본적으로 장기전이다. 아군 파이터는 2~3대만 피격되어도 쓰러지기 때문에 적의 공격을 맞지 않으면서 안전할 때 공격하는 것이 기본이다. '마이티모스트'는 피니시 스킬을 이용해 기절 상태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피니시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기다리며 회피에 집중하는 것도 방법이다.

보스가 가드를 올리고 있을 때는 기본 공격으로 계속 공격하면 가드 상태가 계속 이어진다. 이를 이용해 피니시 스킬의 쿨타임을 벌 수도 있다.




▲ 운영의 핵심은 '피니시 스킬'. 빗나가지 않게 주의해서 사용하자


스트라이커는 97' 블루마리처럼 파워 게이지를 올려주는 파이터가 좋으나, 아무 스트라이커를 넣고 피니시 스킬 사용 시마다 불러와도 쏠솔한 대미지를 뽑을 수 있다. 제일 중요한 서포터는 마이티모스트의 체력이 4줄 이하가 됐을 때 피니시 스킬을 쓴 뒤 사용한다. 체력 4줄 이하부터 광폭 상태가 되며, 방어력이 증가하는 자기 버프를 걸기 때문이다.

어려운 패턴 중 하나인 2중 기충전은 맵 끝까지 달려간 뒤, 보스를 향하는 커서의 방향이 중앙으로 향할 때까지 무빙하며 위치를 조절하면 확실하게 피할 수 있다. 정 불안하면 피니시 스킬을 맞춰 사용하거나 파이터 태그를 통해 기술을 대신 맞게 하는 방법도 있다.




▲ 컷씬에도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스킬이 없다면 영상을 끝까지 감상하자



▲ 까다로운 2단 기중천은 보스 방향을 알려주는 커서를 보고 위치를 잡을 수 있다



▲ 마이티모스트는 체력이 4줄 이하가 되면 방어력 증가 버프를 사용한다



▲ 서포터는 체력이 4줄이 됐을때 사용해 광폭 버프 사용을 봉쇄하자


▣ '마이티모스트' 공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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