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로얄 리그 아시아 시즌1' 3주 차, 한국 샌드박스 게이밍 첫 승 신고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CJ ENM 게임채널 OGN이 방송하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2019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시즌1(이하 2019 CRL 아시아 S1)' 3주차 경기가 5월 9·11·12일 저녁 7시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019 CRL 아시아 S1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프로 12개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표 프로팀은 OGN ENTUS, OP GAMING, KING-ZONE DragonX, SANDBOX Gaming 4개 팀이며 일본은 GameWith, PONOS, FAV gaming, DetonatioN Gaming, 동남아는 KIX, Chaos Theory, Bren Esports, Talon이 출전한다.

9일(목)과 12일(일) 이틀 경기를 치른 A조는 선두권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조 1위를 기록하던 한국의 OP GAMING이 동남아의 Bren Esports와 한국 SANDBOX Gaming에 패점을 기록하며 3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지난 주 2승 1패였던 일본의 GameWith와 Bren Esports는 각각 2승을 추가하며 4승 1패로 1·2위를 차지했다. 한편, 그 동안 연패를 당하며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SANDBOX Gaming은 3세트에서 올 킬을 기록한 SADO 선수의 대활약으로 다섯 경기 만에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11일(토) 경기를 치른 B조는 3승으로 1위를 달리던 동남아의 Chaos Theory가 한국의 OGN ENTUS에게 승리를 거두며 단독 선두를 굳혔다. 패배한 OGN ENTUS는 일본 PONOS, 동남아 KIX와 함께 2승 2패로 2위권 혼전을 벌이게 됐다.




▲ 현재 순위



▲ 4주 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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