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갓 오브 워' 탄생 비화 대공개

동영상 | 윤홍만 기자 | 댓글: 9개 |

'갓 오브 워'의 탄생 비화를 담은 다큐멘터리, 라이징 크레토스의 한국어 자막 버전이 금일(16일) 오후 5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2018년 최다 GOTY의 영예를 거머쥔 '갓 오브 워'는 기존 시리즈와 달리 시작부터 어려움이 산재해 있었다. 전작들은 한창 잘 나갔기에 큰 부담이 없었지만 '갓 오브 워'는 아니었다. 차기작으로 개발 중이던 다크사이드는 4년의 시간과 4,000만 달러(한화 약 476억 원) 이상의 개발비가 들어갔으나 결국 개발이 중단됐다.

스튜디오 전체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좌절감이 만연해 있었고 그런 와중에 최후의 수단으로 등장한 게 바로 '갓 오브 워'였다. 마지막 희망이었지만, '갓 오브 워'의 실패는 이제 스튜디오의 폐쇄와도 직결됐기에 개발팀 모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소니가 직접 제작한 라이징 크레토스는 코리 발록 디렉터를 비롯한 산타모니카 스튜디오가 좌절로부터 다시 일어나 '갓 오브 워'를 개발해온 5년간의 여정을 담고 있다. 후속작인 동시에 리부트에 가까웠던 '갓 오브 워'가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 1시간 55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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