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리뷰] 야심작 '레이지2'는 왜 혹평받았을까?

리뷰 | 정재훈 기자 | 댓글: 14개 |
'이드소프트웨어'는 슈팅이라는 장르에서 경쟁자를 찾기 힘들 정도로 오랜 전통과 실력을 갖춘 명가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드소프트웨어가 2011년 내놓은 최신 IP가 바로 '레이지'입니다.

하지만 평가는 좋지 못했습니다. '오픈월드'의 구현이 문제라고 판단한 이드소프트웨어는 오픈월드 개발 경력이 풍부한 '아발란체'와 손을 잡았죠. 하지만 야심차게 개발된 '레이지2'의 평가는 오히려 전작인 '레이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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