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1인 가리는 댄스배틀! 클럽오디션 '배틀로얄' 모드 추가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5개 |



클럽오디션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배틀로얄 모드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개인전, 팀전 등 기존 콘텐츠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댄스배틀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배틀로얄 모드는 6명의 플레이어가 총 3번의 라운드를 치르면서, 매 라운드마다 점수가 하위권인 2명이 탈락한다. 최종 라운드에서 1:1 승부를 펼쳐 최후의 1인을 가린다. 탈락한 플레이어들은 더 이상 게임 조작이 불가능하고, 이후 진행되는 승부를 관전하게 된다.

또 배틀로얄 모드는 기존 모드 방식 외에 추가로 라운드마다 6가지 '조건' 중 하나가 랜덤하게 등장해 플레이어들을 압박한다. 입력해서는 안되는 방향키가 등장하는 '점프 배틀', 숨겨진 방향키가 등장하는 '럭키 배틀', 판정바가 서서히 사라지는 '디스크 하이드 배틀', 방향키 표시가 점점 사라지는 '키 하이드 배틀', 정해진 목표 스코어와 차이가 적을 수록 상위 등수를 차지하는 '매치 스코어 배틀', 제시되는 판정(예: 퍼펙트)을 무조건 달성해야 하는 '저지 배틀' 등이다.

이와 함께 클럽오디션은 오는 29일까지 신규 펫 '햄순이'를 기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햄순이는 귀여운 햄스터 모양의 펫으로 경험치 버프를 부여하는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기능을 갖고 있다.

유저들은 '햄순이 펫 박스' 또는 '햄순이 펫 패키지'를 구매해 파이팅 햄순이, 능력자 햄순이, 에너지 햄순이 등 총 7종류의 햄순이를 획득할 수 있다. 각각의 햄순이마다 능력치가 다르며 박스를 열 때마다 1종의 햄순이(종류별 3개 등급)가 랜덤하게 등장한다.

아울러 클럽오디션은 매일 정오 '푸시 알림'을 통해 제공하는 아이템에 더해 파격적인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봄맞이 춘곤타파' 이벤트를 29일까지 진행한다. 유저들은 기본 보상 외에 추가로 즉시완료권 50개, 신비한 보석상자 5개, 에너지 200개, 럭셔리 럭키박스 티켓 3개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 아이템들은 게임 내 유료 재화인 '루비'로 판매하는 것들이다.

클럽오디션 관계자는 "유저들이 귀여운 펫과 매일매일 지급되는 추가 보상을 통해 게임을 좀 더 신나게 즐기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럽오디션은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온라인 게임 '오디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리듬댄스 게임이다. 지난 2017년 3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2주년을 맞았다.

T3엔터테인먼트는 한빛소프트의 모회사다. 1999년 1월21일 설립 이후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모토로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의 개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8년 5월 한빛소프트의 최대 주주가 되면서 개발과 퍼블리싱의 시너지 효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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