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시즌1 5주차, B조 선두권 혼전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자료 제공 : OGN





CJ ENM 게임채널 OGN이 방송하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2019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시즌1(이하 2019 CRL 아시아 S1)' 5주차 경기가 5월 23·25·26일 저녁 7시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019 CRL 아시아 S1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프로 12개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표 프로팀은 OGN ENTUS, OP GAMING, KING-ZONE DragonX, SANDBOX Gaming 4개 팀이며 일본은 GameWith, PONOS, FAV gaming, DetonatioN Gaming, 동남아는 KIX, Chaos Theory, Bren Esports, Talon이 출전한다.

그룹 간 경기인 정규리그 Phase 2가 진행되고 있는 2019 CRL 아시아 S1 5주차에서는 각 조의 선두권이 각각 다른 양상의 경쟁 구도를 보이며 흥미를 끌었다.

먼저 A조에서는 일본의 GameWith가 B조의 FAV gaming과 KIX에 승리를 거두며 이번 주에 2승을 차지해 7승 1패로 A조 선두 경쟁에서 앞서게 됐고 B조는 PONOS와 KIX가 1승 1패, Chaos Theory가 1승으로 정규리그 누적 5승 팀이 세 팀이 나오며 근소한 차이로 1~3위를 차지하는 양상이다. 따라서 A조는 차주 두 경기를 치르는 Bren Esports가 몇 승을 거두냐에 따라 선두권의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고 B조 역시 이번 주 한 경기만 치르고도 1위를 차지한 Chaos Theory의 활약 여부에 따라 순위 경쟁 구도가 바뀔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 주 가장 중요한 경기는 30일(목)에 진행되는 Bren Esports 대 Chaos Theory의 동남아 형제팀 대결이 될 전망이다.

대체로 부진을 보이고 있는 한국팀들은 이번 주 OP GAMING이 1승 1패를 거두며 4승 4패로 승률 50%를 지켜냈고, OGN| ENTUS는 1패를 거두며 중위권에 머물렀다. KING-ZONE DragonX와 SANDBOX Gaming은 여전히 조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분발이 요구된다.

2019 CRL 아시아 S1 정규리그는 6주차 경기는 5월 30일(목)·6월 1일(토)·2일(일) 저녁 7시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2019 CRL 아시아 S1 모든 경기는 선착순 50명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하는 모든 관람객들은 스낵과 음료를 받을 수 있고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5,000원권 / 15명)을 받을 수 있다.

OGN은 TV 채널과 온라인을 통해 2019 CRL 아시아 S1 전 경기를 매주 목, 토, 일 저녁 7시 생중계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방송 일정 등은 OGN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회 관련 이벤트 및 관람 정보 등은 OGN 페이스북, 대회 스트리밍, 관련 콘텐츠 등은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티빙, 네이버TV, 트위치TV, 카카오TV, 아프리카TV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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