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유랑 탑승물 그믐달 하늘마차 업데이트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4개 |
자료제공 - 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5일 ‘검은사막’에 공중 이동수단 ‘그믐달 하늘마차’를 추가하고 수송 기능을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유랑 탑승물 ‘그믐달 하늘마차’는 칼페온, 알티노바, 발렌시아 지역을 왕래하는 이동 수단이다. 이용자는 하늘마차에 탑승해 하늘에서 검은사막 월드를 감상할 수 있다. 탑승권은 인게임 아이템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2명의 이용자가 함께 탑승할 수 있다.

수송 기능도 개편됐다. 기존의 수송 마차는 도착해야만 물품을 수송할 수 있다. 이번 수송기능 개편으로 이용자는 원하는 때에 물건을 싣고 출발시킬 수 있게 됐다. 출발 직전 물품을 추가하거나 취소할 수 있고, 수송 가능한 최대 무게도 증가됐다.

이 외에 사냥터 ‘파두스 주둔지’에 강력한 몬스터 ‘파두스 전사장’이 추가됐고 캐릭터 밸런싱이 개선됐다.

흑정령 모험일지를 완성해 보상을 얻는 ‘흑정령이 다녀간 흔적을 찾아라’ 이벤트도 19일까지 연다. 흑정령 모험일지 획득하고 각 도시에 숨겨진 흑정령 흔적을 찾으면 된다. 이용자는 보상으로 ▲공헌도 경험치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강화 지원 상자 ▲발크스의 조언 ▲고급 액세서리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한 이후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각각 10배 15배 증가했다. 일간 이용자수(DAU, Daily Active Users)도 약 2배 증가하며 전반적인 이용자 지표가 상승했다.

업데이트 내용과 이벤트 정보는 ‘검은사막’ 공식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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