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한국어화' 확정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30개 |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가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자막 한국어화를 공식 확정했다. 또한,
오늘부터 PlayStation™Store(이하 PS Store)에서 디지털 버전 예약주문이 시작된다.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제작에는 오리지널 버전의 메인 스태프가 직접 참여했다. 장대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 당시의 최신 기술로 구현한 영상으로 많은 사람을 매료했던 불후의 명작이 오랜 시간을 거쳐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커맨드 배틀과 직감적인 액션을 융합하여 전략성을 높이고 20 년 전에는 구현하지 못했던 기술을 그래픽에 적용하여 ‘FINAL FANTASY VII’의 세계를 사실적으로 재현한다.

'파이널판타지7'은 1997년에 PS1 플랫폼으로 출시된 게임으로, 전세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프랜차이즈 내 최고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지난 2015년 처음으로 리메이크가 발표된 이후 약 4년만에 출시일이 정식으로 공개된 셈이다.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는 오는 2020년 3월 3일, PS4 플랫폼으로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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