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할로윈 파티의 쿨라, 빙결을 이용한 강력한 스킬 딜러

게임뉴스 | 최민호 기자 |
할로윈 파티의 쿨라(이하 할로윈 쿨라)는 지난 사무라이 스피리츠 콜라보 파이터 '리무루루'처럼 빙결을 이용하는 파이터다. 액티브 스킬 '다이아몬드 브레스'를 이용하면 적을 1.7초(5레벨 기준) 빙결시킬 수 있다. 적을 빙결시키면 액티브 스킬의 피해량이 25% 증가(3레벨 기준)하는 코어 패시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빙결 상태 이상을 적극 활용하는 파이터다.

할로윈 쿨라의 리더 스킬은 자속성 파이터의 공격력이 25%, 치명타 확률이 14% 증가한다. 자속성 파이터 강화 용으로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다(60레벨 기준).

※ 해당 파이터 정보는 개발사로부터 제공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 할로윈 쿨라의 특징... 강력한 원거리 빙결기를 가진 스킬 딜러

할로윈 쿨라의 가장 큰 특징은 강력한 빙결기 '다이아몬드 브레스'다. 리무루루와 달리 즉시 발동하며 전방 넓은 범위를 타격하는 장풍 스킬이라 활용도가 높다. 원거리에서 적을 얼린 뒤, '레이 스핀'이나 '크로우 바이츠'로 접근해 피해를 주고 빠지는 운영이 가능하다.

코어 패시브 또한 빙결에 도움이 되는 효과다. 첫 번째 코어 패시브인 '축제의 메이드'는 빙결 상태의 적에게 주는 액티브 스킬 피해량이 25%(3레벨 기준) 증가한다. 다이아몬드 브레스나 'Anti-K'로 얼린 적에게 추가 피해를 줄수 있다.

두 번째 코어 패시브인 'Anti -K'는 피격 시 50% 확률로 적을 1초 동안 빙결 상태로 만든다. 12초의 내부 쿨다운이 존재하지만, 피격 당하는것 만으로 적을 얼릴 수 있으며, 다단 히트 스킬이나 연속 콤보 도중 적을 얼리고 빠져나올 수 있는 강력한 생존기다. 특히 PVP에서 유용해 적에게 피격 당하더라도 패시브를 이용해 역습을 가할 수 있다.




▲ AS 쿨라의 핵심 스킬 '다이아몬드 브레스'



▲ 맞기만 해도 적을 빙결시키는 코어 패시브
덕분에 PVP에서 유용하다(사진은 테스트 서버의 리그전)


■ 할로윈 쿨라의 스킬셋



▲ 적을 띄우며 돌진하는 '크로우 바이츠'




▲ 전방 넓은 범위를 타격하며 돌진하는 '레이 스핀'




▲ 피격당한 적을 빙결시키는 장풍기 '다이아몬드 브레스'




▲ 빠르게 발동하는 피니시스킬 '다이아몬드 엣지'


▲ 스페셜 카드 장착으로 사용하는 '글레이셔 릿지'. 일반 쿨라와 동일한 스킬이다


■ 치고 빠지기에 능한 만능 딜러! '할로윈 쿨라' 운영법

할로윈 쿨라은 원거리 빙결기에 더해 두 개의 돌진기를 가진 스킬 딜러다. 세 개의 스킬 모두 발동이 매우 빠를 뿐 아니라 빙결로 상대를 잡아두고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브레스 ▶ 레이 스핀 + 크로우 바이츠 연계로 큰 대미지를 주고 빠지는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다이아몬드 브레스의 빙결은 적의 슈퍼아머를 무시하기 때문에 다운되어 슈퍼아머 상태로 일어나는 보스형 몬스터를 바로 공격할 수 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AS 하오마루'나 '96 게닛츠'처럼 전투력 차가 있는 고난이도 보스전에서 안전하게 적을 공격할 수 있다.

물론, 범위가 넓은 편인 '레이 스핀'과 적을 띄우는 돌진기 '크로우 바이츠'로 인해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일반 던전에서도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공격한 상대를 빙결시키는 강력한 패시브 스킬 'Anti - K'로 인해 PVP에서도 존재감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오토 모드로 진행되는 '리그전'에서는 장풍으로 빙결 패시브를 빼고 공격하거나 순간 화력으로 할로윈 쿨라를 한 번에 잡아내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 다운되어 슈퍼아머 상태로 일어나는 적도 빙결로 바로 공격할 수 있다



▲ 빙결 후 스킬로 대미지를 주는 기본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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