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2019 CRL 아시아 S1, 일본팀 간 결승 대결

경기결과 | 장민영 기자 |
자료 제공 : OGN




CJ ENM 게임채널 OGN이 방송하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ClashRoyale)’ 공식 대회 2019 Clash Royale League Asia Season1 (이하 2019 CRL Asia S1 결승에서 일본의 GameWith와 PONOS가 격돌한다.

2019CRL Asia S1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프로 12개팀들이 경합하는 글로벌 e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한국 대표 프로팀은 OGN ENTUS, OP GAMING, KING-ZONE DragonX, SANDBOX Gaming 4개팀이며 일본은 GameWith, PONOS, FAV gaming, DetonatioN Gaming, 동남아는 KIX, Chaos Theory, Bren Esports, Talon이 출전한다.

6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열린 2019 CRL Asia S1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각 조 상위네 팀이 스텝 래더 방식으로 결승 진출팀를 가렸다. A조 3 · 4위를 차지한 동남아의 Talon과한국의 OP GAMING이 A조 첫 경기에서 격돌해 OP GAMING이 승리했고, 이어 조 2위 Bren Esports와 OP GAMING의 경기에서는 Bren Esports가 승리하며 결국 조 1위인 GameWith 와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격돌했다. A조 결승 진출팀을 결정 짓는 세 번째 경기에서 GameWith는 1세트(2대2)와 2세트(1대1) 모두 손쉽게 승리하며 2대 으로 가볍게 결승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다음 날 이어진 B조의 플레이오프 경기는 3 · 4위를 차지한 동남아의 KIX와 한국의 OGN ENTUS의 경기로 시작됐다. 한국의 마지막 희망 OGN ENTUS는 KIX를 상대로 1세트와 3세트를 따내 2대 1 승리를 거두며 한 계단 더 올라갔지만 조 2위인 일본의 PONOS에 2대 0으로 패했다. 승리한 PONOS는 조 1위 Chaos Theory와 결승 진출전을 벌였고 조 1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Chaos Theory에 승리를 거두며 반대편 결승 대진표를 채웠다.

한편, A조와 B조에서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한국의 OP GAMING과 OGN ENTUS는 두 팀 모두 3 · 4위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결승 진출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아쉽게도 각 조 2위팀들에 막혀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8주간의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를 마친 2019 CRL Asia S1은 일본 GameWith와 PONOS의 결승전 만을 앞두고 있다. 이 대진은 작년 CRL Asia S1과 같은 대진으로 이번에는 일본 정상의 두 팀 중 어느 팀이 우승을 차지할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해에는 PONOS가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승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6월 29일(토) 저녁 7시 상암동 OGN e스타디움 15층 기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 CRL Asia S1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관람객 전원에게는 클래시 로얄 스티커와 간식 세트를 주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클래시 로얄 티셔츠(20명)와 토트백(20명), 보석 500개(10명), 아처 · 마법사 · 프린스 피규어(각 3명) 등을 추첨을 통해 나눠줄 예정이다.

OGN은 TV 채널과 온라인을 통해 2019 CRL Asia S1 플레이오프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방송 일정 등은 OGN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회 관련 이벤트 및 관람 정보 등은 OGN 페이스북 대회 스트리밍, 관련 콘텐츠 등은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티빙, 네이버TV, 트위치TV, 카카오TV, 아프리카TV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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