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 15.6인치 휴대용 모니터 특가 행사 진행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알파스캔]

알파스캔이 전원코드나 별도의 신호케이블 없이 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15.6인치 휴대용 모니터 ‘알파스캔 AOC 1659 USB’ 제품에 대해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뛰어난 편리성과 효율성으로 노트북 사용자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는 인기제품이다.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 마켓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1659 USB’는 정상가에서 1만원 할인된 13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알파스캔 15.6인치 휴대용 모니터는 자동 피벗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스탠드를 가볍게 돌려주기만 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이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자동 전환되어 매우 편리하고 효율적이다. 모니터를 노트북과 연결하여 확장 모니터로 설정 후 세로 방향으로 세우면 여러 장으로 된 문서나 웹 페이지를 단 몇 번의 스크롤 만으로 모두 볼 수가 있다.

불과 1200g의 초경량 제품으로 가방에 넣어 휴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활동이 많은 유저들 및 보험사, 여행사 등 고객대면상담이 많은 곳에서 업무의 효율성 개선과 스마트한 영업환경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에 기본 동봉되는 스마트 커버는 자석 타입으로 탈부착이 간편해 이동 시에는 화면 보호용 커버로, 사용시에는 모니터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별도의 전원 코드나 신호 케이블 없이 기본 동봉된 USB 케이블을 노트북 USB 단자에 연결하기만 하면 화면이 출력된다. 따라서 무거운 어댑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으며, 연결된 모습 또한 깔끔하다.

알파스캔 휴대용 모니터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용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좁은 화면 때문에 작업이 불편했던 일반 노트북이나 울트라북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노트북과 연결하면 외부에서도 손쉽게 듀얼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다. 듀얼 모니터의 장점은 노트북의 화면을 보다 넓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개의 작업창을 동시에 띄워 넉넉한 사이즈로 볼 수 있어 2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켜놓고 작업하는 사용자의 효율성을 크게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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