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여름 해변의 K`, 우수한 공격력을 갖춘 새로운 녹속성 리더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댓글: 1개 |
'여름 해변의 K`'(이하 여름 K`)는 7월 4일 추가된 '반짝반짝 썸머 바캉스 2차 소환'에서 획득 가능한 녹속성 공격형 파이터다. 사용 시 공격력이 증가하는 스킬과, 일정 콤보 이상에서 치명타 피해량이 증가하는 코어 패시브 덕에 치명타 발생 시 엄청난 화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리더 스킬은 '95 유리와 같은 녹속성 파이터의 공격력 50%, 증가(6성 기준)로, 녹속성 팀 편성 시 적합하다.

※ 해당 파이터 정보는 개발사로부터 제공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 치명타, 화상과 관련된 스킬셋! '여름 K`' 주요 특징

여름 K`는 치명타 발생 시 높은 순간 화력을 자랑하는 파이터다. '에어 트리거'로 공격한 적은 일정 시간 화상 피해를 입는데, 치명타가 발동하면 코어 패시브 '아메리카노'의 효과로 화상을 제거하고, 즉시 남은 화상 대미지의 2배를 입힌다.(3레벨 기준)

또한 '여름 해변의 주인공'은 15콤보 이상에서 치명타 피해량이 증가하는 코어 패시브로, 여름 K`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려면 치명타 확률과 콤보 유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에어 트리거 이후 치명타가 빠르게 발동할수록 코어 패시브의 효율이 증가한다



▲ 콤보 유지 시 치명타 피해량이 증가하는 여름 해변의 주인공


■ 여름 K`의 스킬셋



▲ 전방을 타격한 뒤 적을 띄우는 아인트리거 세컨드 셸



▲ 사용 시 공격력이 증가하는 내로우 스파이크 EX



▲ 에어 트리거에 맞은 적은 화상 피해를 받는다

▲ 피니시 스킬 체인 드라이브

▲ 스페셜 스킬 하이퍼 체인 드라이브 EX


■ 콤보 유지와 치명타가 중요하다! '여름 K`' 운영법

여름 K` 운영의 기본은 '내로우 스파이크 EX'를 사용해 공격력 증가 버프를 받고, 나머지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때, 에어 트리거 사용 이후 치명타를 빠르게 발생하면 '아메리카노'의 효과로 순간 화력을 더할 수 있다. 그러나 여름 K`의 액티브 스킬은 타격 수가 적어 빠르게 치명타를 발동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치명타 발동 외에 중요한 것은 콤보 수 유지다. '여름 해변의 주인공'은 15콤보 이상일 때 치명타 피해가 무려 35%(3레벨 기준) 증가하는 코어 패시브로, 콤보 수에 따라 상승하는 공격력 버프와 함께 치명타 피해를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추천 스킬 연계는 내로우 스파이크 EX - 아인트리거 세컨드 셸 - 에어 트리거다. 이후에는 일반 공격이나 피니시 스킬 등을 사용해 치명타 발동을 노리는 것이 좋다.




▲ 최대 화력을 내려면 공격력 증가 버프가 있는 내로우 스파이크 EX로 콤보를 시작하자



▲ 여름 K` 추천 스킬 연계, 화상 폭발 대미지가 상당히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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