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월드 보스 등 하반기 업데이트 사항 예고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홍명진)는 자사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 (www.darkeden.com)에서 하반기 개발 예정 사항을 전격 공개 했다.

우선, 7월 내 기존 ‘준저 터널’을 리뉴얼 한 ‘新 준저 터널’이 화려하게 부활 오픈 되어서 PK 재미를 줄 예정이다. 바로 이어서 지금까지 ‘다크에덴’에 나온 적 없는 월드 보스 몬스터가 게임 내 출현하여 유저 분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물 할 예정이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던전 리뉴얼 작업은 계속 진행 될 예정이며, 업데이트 및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지속 된다. 특히, 9월 말에는 학살의 대지를 경험 할 신규 필드가 전격 오픈 될 예정이다.

현재, ‘라이칸의 역습’ 이벤트가 7월 17일 수요일 점검 전까지 2주 간 진행 된다. 각 페로나 마을에 위치한 NPC를 통해, 종족 별로 봉인의 지하 공간으로 이동 할 수 있다. 출현 한 라이칸 몬스터에게 5분 동안 석상 방어 성공 시 상급 ▲ 1초 이상~3분 미만: 중급 ▲ 3분 이상~5분 미만: 하급 라이칸 상자가 해당 캐릭터 장바구니로 지급 되며, 이를 통해서 고대의 두루마리, 광기의 혈흔, 매혹의 혈흔, ★7(Legend) 마르키드 사드 인젝션 등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담당자는 “상반기 동안 다크에덴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신 유저 분들에게 하반기에도 보다 나은 PK 재미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개발 예정 사항을 선 공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을 위해서 더욱 노력 하는 게임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 예정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 네이버 채널링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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