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랑그릿사 모든 골드 사건, 1턴만에 끝내보자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6개 |
금일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골드 사건을 1턴만에 클리어하는 방법이다. 사실 어느 정도 랑그릿사를 플레이한 유저라면 현재 골드 사건(외나무 다리, 산 속 묘지, 묘지 소동, 사막의 보물, 도적 소굴에 침투)을 해결할 때, 자동으로 돌리거나 자신만의 클리어 노하우를 쌓은 상태일 것이다.

각 골드 사건에는 1턴에 클리어하기 위해 요구되는 영웅들이 있으며, 특히 텔레포트 스킬을 가지고 있는 제시카와 헤인은 필수다.

텔레포트 스킬은 다른 아군 뿐만 아니라 자신을 대상으로도 시전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다른 영웅과 조합이 이루어진다면 모든 골드 사건을 1턴에 클리어할 수 있다.


■ 산 속 묘지



- 필요 영웅 : 제시카, 헤인, 레티시아

우선 레티시아로 제시카와 헤인에게 이동력 증가 버프를 받을 수 있게 한 다음, 위 쪽에 있는 텔레포터가 가장 왼쪽에 있는 텔레포터를 위쪽으로 이동시킨다. 이동한 텔레포터는 왼쪽 위로 이동한 이후, 텔레포트를 사용하면 보물 상자로 이동할 수 있다.


■ 묘지 소동



- 필요 영웅 : 제시카 or 헤인, 아무 영웅

가장 쉬운 사건으로 맨 우측에 텔레포트 받을 영웅 하나, 그리고 왼쪽 아래에 제시카나 헤인을 배치하면 된다. 제시카나 헤인이 우측으로 이동한 후, 텔레포트 받을 영웅을 벽 우측으로 날리고 이동하면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다.


■ 사막의 보물



- 필요 영웅 : 제시카, 헤인, 3성 이상 레티시아, 비병 영웅

레티시아로 하여금 한 명의 텔레포터와 비병 영웅에게 이동력 버프를 부여한 다음, 이동 버프를 받지 않은 첫 번째 텔레포터가 비병 영웅을 텔레포트 시킨다.

이때 텔레포트 시킬 위치는 이동력 버프를 받은 텔레포터가 다음 텔레포트로 이동시킬 수 있는 거리만큼만 살짝 이동시킨다. 이후, 이동력 버프를 받은 두 번째 텔레포터가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비병을 위쪽으로 텔레포트 시키고, 비병이 보물 상자로 이동해 마무리하면 된다.


■ 도적 소굴에 침투



- 필요 영웅 : 제시카, 헤인

제시카나 헤인 중 한명이 다른 하나를 위쪽으로 텔레포트 시킨 후,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텔레포트를 시전하면 간단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 외나무 다리



- 필요 영웅 : 제시카, 헤인, 리아나, 소피아

골드 사건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1턴에 끝내기 위해서는 4명의 영웅이 필요하다. 우선 텔레포트를 가지고 있는 제시카, 헤인은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어게인 스킬을 장착한 리아나, 리턴 스킬을 장착한 소피아가 필요하다. 소피아가 리턴 스킬을 배우려면 마지막 전직을 해야 한다.

여기서 핵심은 제시카나 헤인이 처음 이동할 때, 최대 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리아나나 소피아의 마법 사정거리를 고려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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