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주로 탈☆출 '옥시즌 낫 인클루디드' 31일 정식 출시 전환

동영상 | 정필권 기자 |

'돈 스타브'의 개발사인 클레이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신작, '옥시즌 낫 인클루디드'가 얼리 엑세스에서 정식 출시로 전환되었다고 31일 밝혔다.

2017년 5월 19일 얼리 엑세스를 시작한 '옥시즌 낫 인클루디드'는 약 2년 2개월 가량의 시간이 지나 게임을 완성하고 정식 출시로 게임을 전환했다. 알파 테스트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정식 출시까지 약 2년 6개월이 걸린 셈이다.

'옥시즌 낫 인클루디드'는 개발사의 전작 '돈 스타브'와 같이 오랜 기간 생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새로운 행성에서 콜로니를 구성하고 자원 순환 구조를 설계하거나 새로운 자원을 수집하는 등 생존을 위한 환경을 구축해야만 한다. 한정된 공간에서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전반적인 과정을 계획하고 관리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정식 런칭 시기와 맞춰, 게임 내에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됐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콜로니를 벗어나 새로운 행성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됐다. 콜로니의 성장을 아어느 정도 완료한 플레이어들은 지표면에 있는 기지를 통해서 우주로 이동하여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개발사인 클레이 엔터테인먼트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버그와 밸런스 패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게임을 개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도 내비쳤다.

자동화 시뮬레이션과 서바이벌의 만남, '옥시즌 낫 인클루디드'는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8월 7일까지 33% 가격이 할인된 17,320 원에 게임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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