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잊혀진 섬 개편! 이제 상시 입장으로 변경된다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6개 |
리니지M의 7월 마지막 업데이트로 잊혀진 섬 개편이 진행됐다. 기존에는 금요일 12~24시까지만 이용 가능했지만, 이제 일주일 내내 개방되는 대신 1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만약 이용 시간이 부족하다면 잊혀진 섬을 추가로 더 이용할 수 있는 시간 충전석도 제작 가능해진다. '잊혀진 섬 시간 충전석'은 라스타바드 시간 충전석과 30만 아데나를 필요로 한다.

입장 시간 변경과 함께 잊혀진 섬에서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한다. 몬스터에게서 '잊혀진 여행자의 장비' 시리즈가 드롭되며, 이 장비는 장착할 수 없지만, 강화를 통해 아이템 컬렉션에 넣을 수 있다. 만약 아이템 컬렉션에 넣을 필요가 없다면 아이템 상인에게 판매해 아데나를 획득할 수 있다.



▲ 상시 입장으로 변경된 잊혀진 섬



▲ 잊혀진 여행자의 장비는 아이템 컬렉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시원한 증표 이벤트도 진행된다. 상점 - 이벤트&강화 탭에서 시원한 증표를 1만 아데나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를 아이템 컬렉션에 넣어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시원한 증표는 하루 한 개만 구입 가능하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로 기란성 공성전 진행 방식이 변경된다. 기란 성혈과 상호 아군으로 등록된 혈맹은 면류관을 획득할 수 없도록 변경되면서 이제 제대로 된 공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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