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조정 및 제리올&레이라 추가, '랑그릿사' 시공 너머의 레스토랑 업데이트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 X.D.Global

Extreme의 정식 라이센스 권한으로 Zilong Game Limited가 개발 및 X.D. Global에서 Co-Marketing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SRPG '랑그릿사'가 신규 SSR 영웅을 추가함과 동시에 해당 영웅을 얻을 수 있는 비경 전장을 추가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먼저 신규 SSR 영웅 제리올&레이라가 추가된다는 소식이다. 제리올은 랑그릿사III에 나오는 인물로 디하르트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라는 제리올의 약혼녀인데 특이한 점은 두 캐릭터가 따로 나오는 게 아닌 한 영웅으로 합쳐져서 나온다.




그리고 새로운 영웅 출시와 함께 해당 영웅을 습득할 수 있는 비경 전장 [시공 너머의 레스토랑]도 추가된다고 전했다. 최고 보상으로는 제리올&레이라의 조각과 매튜 스킨 [와인 집사], SSR 장비 등을 습득할 수 있다.







이외의 업데이트 내용으로 중복 보상이 없고 최고 보상으로 티아리스 한정 스킨 [성녀 강림]을 획득할 수 있는 [유 스핀 미 라운드] 이벤트와 신규 [메인 스토리 - 제37장]도 추가된다. 또한 베른하르트, 보젤, 알테뮬러 출현 확률이 대폭 상승하는 한정 소환 [어둠의 윤회 특집]과 함께 그레니어의 [스타 셰프], 아멜다의 [스위트 메이드] 신규 스킨도 추가가 된다고 밝혔다.

한편 난이도 높은 월드 사건으로 불편을 겪는 유저들을 위해 이번 업데이트로 사건 난이도 조정을 진행하여 유저들의 사건 진행이 한결 수월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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