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이제 시공은 그만? 랑그릿사 만레벨 이후 스태미나 소모법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개 |
현재 국내 랑그릿사의 최고 레벨인 60을 달성하면 이제 부대 레벨업에 힘을 쓸 이유가 사라진다. 다만, 여전히 스태미나와 햄버거가 주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소비해야 한다.

60레벨 이후에는 어떻게 스태미나 소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 만 레벨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변화하는 스태미나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시공의 균열은 그만! 승급 재료는 여단 전투를 통해 수급

60레벨이 됐다면, 주력 영웅은 마지막 승급까지 대부분 끝마친 상태일 것이다. 따라서 이제 시공의 균열에는 스태미나를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임무에 필요한 하루 3회 정도만 진행하면 된다.

주력 외 다른 영웅들의 승급 재료는 여단 전투에서 얻은 훈장으로 구입할 수 있다. 여단 전투는 스태미나가 소모되지 않으므로, 매일 꾸준히 참석하면 승급 재료를 모으는데 큰 부담이 없다. 물론 여단 상점에서 구매 제한 횟수를 모두 채웠다면. 시공의 균열을 돌아서 재료를 모아야 한다.



▲ 여단 전투를 클리어하면 우편으로 보상을 받는다



▲ 승급 재료는 여단 전투를 통해 얻는 증표로 마련하자


■ 이제는 병사 훈련에 집중!

레벨업으로 얻을 수 있는 영웅의 스탯 보너스는 끝났지만, 아직 병사의 성장은 끝나지 않았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병사들의 훈련을 최종 단계까지 연구해야 한다.

또한, 기초 훈련 등을 다 마치지 못했다면 이것도 마무리해야 한다. 기초 훈련에서 요구하는 재료들은 몬스터 레벨이 낮은 형귀헬스장을 돌아서 재료 수급을 해야 한다.





■ 영웅 별 등급 상승

과금을 많이 한 편이 아니라면, 주력 영웅의 등급은 4~5성, 나머지 영웅은 3~4성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기존에도 최우선으로 해왔던 것처럼 영웅의 별 등급을 올리는 것은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이제부터는 어떤 영웅의 별 등급을 올릴지 고민해봐야 한다. PVP에 힘을 쓰는 유저라면 추후, PVP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젤다나 보젤 같은 영웅의 별 등급을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만약 PVP에 관심이 없다면 기존 주력 영웅을 그대로 6성까지 육성하거나 용을 잡을 때 유용한 영웅들의 등급을 올리는 것이 좋다.



▲ 영웅의 별 등급이 높아질수록 체감이 확 달라진다


■ 여신의 시련(용)을 통한 장비 파밍

SSR 등급의 장비를 얻는 것에서 끝이 아니라 이제 장비도 50레벨까지 맞춰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양의 광휘 미스릴이 필요한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여신의 시련 고레벨 지역을 꾸준히 도는 수밖에 없다.

다만, 추가 보상이 주어지는 횟수까지만 돌고, 그 이후부터는 효율이 나오지 않으니 추천하지 않는다.



▲ 여신의 시련을 하면서 모은 광휘 미스릴은 장비의 레벨을 올리는데 주력하자


■ 그 외

스태미나 주력 소모처는 훈련, 여신의 시련, 유대 3가지지만, 일일 임무 완료에 필요한 최소한의 사건과 그 외 비경, 한정 이벤트, 초시공 진행을 빼먹어서는 안된다. 특히 60레벨이 된 이후, 일일 임무를 완료하면 경험치 대신 골드를 획득할 수 있으므로 훈련이나 강화에 필요한 골드를 조금이나마 수급할 수 있다.



▲ 60레벨이 되면 임무 보상으로 경험치 대신 골드를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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