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릿사, 호국영령을 기리며 광복절 맞이 출석 이벤트 실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5개 |
자료제공- XD 글로벌





IP를 보유한 Extreme의 정식 라이센스 권한으로 Zilong Game Limited가 개발 및 X.D. Global에서 Co-Marketing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SRPG 랑그릿사가 이번주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왔다.

먼저 광복절 맞이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로그인을 통해 총 5일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새로운 영웅 란포드, 리스틸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란포드는 랑그릿사4에 등장하는 인물로 버프형 영웅이다. 리스틸은 특이한 고유 스킬로 인해 PVP 강자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두 영웅은 랑그릿사 현재 구도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지 앞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이다.

다음으로 유대의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의 유대’가 개방된다. 영웅의 ‘유대의 힘’이 일정 조건에 도달할 시 개방이 가능한데, 먼저 레딘, 루나, 베른하르트, 보젤, 발가스, 그레니어 총 여섯 명의 영웅이 먼저 개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규 비경 전장인 ‘영겁의 신전’도 오픈된다. 지휘관 레벨 55 이상인 유저들만 도전할 수 있고, 해당 전장에 나오는 강력한 보스를 처치 시 ‘마음의 유대’에 쓰이는 재료들을 획득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이외의 업데이트 내용으로 신규 영웅 란포드와 리스틸의 한정스킨 [어둠의 헌터]와 [선혈의 밴시]가 신규 빛의 메아리에 함께 추가 및 젤다와 이멜다의 신규 여름 코스튬 [짙푸른 귀여움]과 [작열의 미인]이 상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추가로 ‘헬스장 만물상자’와 ‘품격 선물팩’ 역시 상점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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