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게임에 빠져들다! 삼성, 게임스컴 2019에서 게이밍 모니터 3종 공개

게임뉴스 | 이형민 기자 |



삼성이 독일 쾰른에 개최된 게임스컴 2019에서 게이밍 모니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이밍 모니터는 책상에 힌지를 장착하여 게임을 하지 않을 때 공간을 활용하고, 게임을 할 때 힌지를 접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스페이스 게이밍 모니터(Space Gaming Monitor)와 5120 x 1440 듀얼 QHD 해상도의 C49RG9, 그리고 세계 최초의 240Hz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인 C27RG5다.

스페이스 게이밍 모니터는 32인치의 디스플레이, QHD 해상도, 144Hz 주사율, 프리싱크 기능이 탑재되었다. 49인치 커브드가 적용된 C49RG9는 울트라 와이드 듀얼 QHD 해상도, HDR 1000, 프리싱크2을 갖췄으며, C27RG5는 1500R, 240Hz의 주사율과 3000:1 명암비가 탑재되어 한결 부드러운 게이밍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의 다양한 게이밍 기어들은 전시관 및 무역 센터인 Koelnmesse의 9번 홀 A-40 부스에 체험존이 마련되어 위 3개의 모니터를 체험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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