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경쟁부문 전시작 선정된 '스컬', 크라우드 펀딩 진행한다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사우스포게임즈




인디게임 개발팀 사우스포게임즈 (대표 박상우)는액션게임 '스컬'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컬'은 로그라이트와 플랫포머 장르를 섞은 도트 액션게임으로 지난 20일 GIGDC 2019 (2019 글로벌 인디 게임 제작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일찍이 높은 완성도의 도트그래픽과 독특한 게임 시스템으로 '스컬'은지난 4월, ‘뻔뻔한 크라우드펀딩 대회’에서 최종 선발되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주최로 운영되었던 대회는 최종 선발 우수 4팀에게 상금 1,200만원과 크라우드펀딩을 지원했다.

게이머는 인간과 마족이 공존하는 하모니아 대륙에서 인간의 공격으로 동족을 모두 잃어버린작은 스켈레톤이 동료를 되찾는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특히 주인공인 스켈레톤은 두개골을 바꾸면 해당 캐릭터로 변신하여 능력치와 스킬을 자신의 것으로 쓸 수 있다.

유저는 한 번에 최대 2개의 두개골을 소지할 수 있으며 스컬 교체 시 스위칭 액션이 발동되기에 게임오버 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하는 로그라이트 장르 특징상 전략적인 선택과 플레이가 재미를 더한다.

'스컬'은 오는 10월 스팀에서,12월에 콘솔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앞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오픈트레이드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스팀 키와 굿즈 외에도 NPC와 플레이어블 캐릭터,정수 아이템에 참여할 수 있는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데모버전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 게임의 매력을 맛볼 수도 있다.

펀딩이 시작된 지 1주일 만에 게임 유튜버에게서도 호평과 관심을 받고 있는 '스컬'의 펀딩은 9월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단 한 번의 기회를 전략적으로 풀어가는 액션게임 '스컬'의 보다 자세한 매력과 내용은 오픈트레이드 펀딩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BIC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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