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클래식, 초기 개발자들이 말하는 뒷이야기

동영상 | 인벤팀 기자 | 댓글: 12개 |
자료제공 - 블리자드 코리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의 전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초기 개발자들과 함께하는 WoW 클래식(WoW Classic with Creators)라는 이름의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초기 개발자들 5명이 클래식을 플레이하면서 오리지널 게임의 개발 배경,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 대한 생각 등을 나누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 등장, 그때 그 시절 아제로스로 돌아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 초창기와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블리자드 개발자들은 오리지널 와우의 게임 디자이너들이었던 제프 카플란(Jeff Kaplan), 톰 칠튼( Tom Chilton), 펫 네이글(Pat Nagle), 애론 캘러(Aaron Keller), 알렉스 아프라시아비(Alex Afrasiabi) 등 다섯 명이다. 영상으로 만난 개발자들은 모두 커리어 초기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에 참여하게 된 배경, 개발 중 일어났던 재미있고 즐거웠던 일들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오리지널 시절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대한 향수와 클래식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한다.

오리지널 시절 WoW 개발자들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플레이를 담은 이 영상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은 오는 8월 27일 전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현재 캐릭터명 선점이 진행 중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시간을 보유한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클래식에 접속해 PvE와 PvP 서버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 캐릭터를 생성하면서 원하는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생성된 캐릭터는 정식 출시 후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관련 포스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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