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매 턴의 끝은 창병으로 공격! 영겁의 시련 발키리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개 |



영겁의 신전 보스 중 하나인 발키리는 보병 / 창병 / 기병 병종 상성으로 공략을 해야 한다. 다른 영겁의 신전 보스와는 달리 운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특정 캐릭터의 육성이 얼마나 잘되어 있느냐에 따라 클리어할 수 있는 난이도가 정해져 있다.

특정 캐릭터가 없을 경우, 대체할 수 있는 영웅들은 있지만 클리어 난이도는 확실히 올라간다. 특히 메인 딜러의 역할을 할 레온과 제국 초절 버프로 '우세 상성시 20%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는 베른하르트가 없을 경우, 60레벨 이상 발키리는 포기하는 것이 좋다.


■ 시련 준비단계 - 발키리 패턴 파악 및 추천 영웅

- 발키리 사용 스킬





신체(고유 스킬) - 신정의 보호를 받아 승병과 마물의 피해를 받지 않는다. 동시에 원거리 피해 -90%. 매 턴 시작 시 서약에 따라 신의 벌을 소환하여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신의 벌 - 모든 적에게 0.3배의 피해를 입힌다. 동시에 자신의 모든 디버프를 제거한다.

서약 억제 - 턴 시작 시 자동으로 신의 벌 시전(서약). 근접 공격을 받을 시 액티브 스킬 사용 불가. 1턴 지속(억제) / 만약 한 턴 동안 발키리를 공격하지 못한 경우, 한 턴 동안 신의 벌을 두 번 사용한다.

통찰 - 공격을 받을 시 자신의 병종을 공격한 자의 병종으로 전환


- 추천 영웅

기병 : 레온 / 대체 가능 영웅 : 란포드, 소니아

보병 : 베른하르트, 엘윈 / 대체 가능 영웅 : 레딘

창병 : 발가스, 프레야, 알테뮬러 중 2명 / 만약 65레벨 발키리라면 로우가 선택

기타 : 보병이나 창병 클래스 중, 해당 영웅이 없다면 리아나, 티아리스 중 1명 선택


■ 시련 시작 - 매 턴의 끝은 창병으로 공격



이곳에서는 치유가 전혀 되지 않기 때문에, 시작 전 치유와 관련된 스킬은 모두 빼는 것이 좋다. 힐러 영웅은 필요 없지만, 리아나나 티아리스의 경우에는 버퍼로 활용하기도 한다.

치유가 안되는 대신 이곳에는 안전 공간이 존재한다. 이곳에 진입하면 발키리가 시전하는 신의 벌 피해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체력도 회복할 수 있다. 이러한 안전 공간은 50, 55, 60레벨에 따라 개수가 정해져 있으며, 레벨이 높아질수록 안전 공간 개수가 적어진다.



▲ 발키리에서는 회복, 고정대미지 대신 디버프, 버프 스킬을 장착해야한다



▲ 티아리스의 활용은 버퍼에 있다

발키리를 공략하는 기본 패턴은 턴이 시작되면 보병 - 기병 - 창병 순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발키리가 사용하는 통찰 스킬로 인해 공격한 대상의 병종으로 자동 변환되는데 이때 발키리의 병종이 창병으로 마무리되어야만 한다.

그발키리가 매 턴마다 사용하는 '신의 벌' 스킬은 병종의 상성에 따라 추가 피해를 입힌다. 기병인 레온은 고유 스킬을 사용해서 안전 지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신의 벌 피해를 받을일이 없으며, 턴이 끝나고 남아있을 수 밖에 없는 보병, 창병 영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발키리가 창병인 상태로 턴이 끝나야 한다.

만약 레온이 없어 다른 기병 영웅을 사용하면 신의 벌에 의해 큰 피해를 입기 때문에 사실상 60레벨 이상 발키리는 클리어가 어렵다고 보면 된다. 만약 창병 발키리가 시전한 신의 벌에 보병, 창병 영웅이 죽었다면 그 영웅은 발키리 공략에 적합하지 않으니 영웅의 스펙을 더 올려야 한다.



▲ 신의 벌을 맞을 때, 안전 지대 밖 영웅들이 버텨야 클리어할 수 있다


보통 신의 벌 피해를 받으면, 안전 지대에 들어가지 못한 영웅들의 체력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한번 발키리를 때려서 버틴 보병과 창병 영웅은 안전 지대로 이동하고, 반대로 안전 지대에서 대기하고 있던 보병과 창병은 전투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만약 보병이나 창병 영웅이 부족해서 티아리스나 리아나를 넣었다면 도중에 보병 - 기병 - 창병 순으로 공격이 안되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이때는 턴을 종료할 때, 창병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공격을 조절하면 된다.

이런 방식으로 공략을 진행하다가 8턴이 시작되면, 안전 지대가 사라져 신의 벌 대미지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한다. 이 때문에 적어도 9턴 째에 발키리를 끝내야 하며, 9턴까지 발키리를 제거하지 못하면 사실상 공략에 실패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8턴이 시작되면 이렇게 안전지대가 파괴된다


번외로 65레벨 발키리를 공략할 때는 제네럴로 전직한 로우가로 창병 영웅 대체가 가능하다. 제네럴로 전직한 후, 병사를 암살자 계열로 고용하면 2칸 공격이 가능하며, 이 경우 12시 안전지대에서 이동할 필요 없이 공격이 가능해진다.



▲ 65레벨 발키리는 창병 로우가(용병 암살자)를 고용하면 안전 지대에서 공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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