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공개될까? 펄어비스, 지스타2019 200부스 규모로 참여 확정

게임뉴스 | 강민우 기자 | 댓글: 49개 |



'펄어비스'가 올해 지스타에 참가한다.

금일(4일) 열린 지스타 간담회에서, 펄어비스가 지스타에 B2C 부스로 참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지스타에서 펄어비스는 B2C 전시관에 약 200부스 규모로 참전하며, 이는 현재 참가한 기업들 중 가장 큰 규모다.

펄어비스는 지스타에 B2C 부스에서 검은사막의 PC와 콘솔 버전 및 검은사막 모바일을 출품할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꾸준히 개발해오던 신작 2종인 '프로젝트 K', '프로젝트 V'가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

이번 지스타 참가에 대해서 펄어비스 관계자는 "지스타 첫 참가라는 새로운 도전에 설레고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공들여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 위한 다양한 채널도 마련하는 등 지스타에서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11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19가 진행됩니다. 현지에 투입된 인벤팀이 작은 정보 하나까지 놓침없이 전해드리겠습니다. ▶ 인벤 지스타 2019 뉴스센터: https://bit.ly/2plx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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