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버워치', 10월 16일 닌텐도 스위치로 나온다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댓글: 47개 |

닌텐도 스위치의 새로운 영웅도 환영! 닌텐도가 5일 진행된 게임 프레젠테이션 방송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블리자드 팀 기반 슈팅 액션 '오버워치'의 스위치 출시를 알렸다.

5일 공개된 1분 분량의 발표 영상에서는 스위치 버전으로 이식된 게임 플레이와 함께 캐릭터 디테일을 일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상은 래킹볼이나 시그마 등 추가 캐릭터의 등장을 통해 기존 오버워치의 게임플레이를 동일하게 플레이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오버워치'의 스위치 버전은 그간 꾸준히 가능성이 점쳐져 왔다. 그간 외신은 내부 소식통을 통해 게임의 이식이 긍정적으로 진행됨을 알렸으며 블리자드의 핵앤슬래시 '디아블로3'가 거치형 콘솔 버전을 기반으로 스위치로 게임을 이식 후'오버워치'의 이식 가능성 역시 높아진 듯했다. 특히 지난 8월, '오버워치'의 공식 스위치 케이스가 아마존을 통해 유출되며 사실상 게임의 발표만을 남겨둔 상태였다.

한편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서 한국어화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한국어 영상이 함께 사전 예약 임박을 함께 알렸다. 스위치로 이식되는 '오버워치'는 오는 10월 16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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