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9월 업데이트 ‘세력 이전: 여정의 갈림길’ 오픈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1개 |
[ 자료제공 - 엑스엘게임즈 ]




㈜엑스엘게임즈의 대표작 아키에이지가 매월 진행하고 있는 9월 업데이트로 망명 시스템 등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오늘(5일,목), 9월 업데이트로 ‘세력 이전: 여정의 갈림길’ 을 오픈하면서 주요 인물들의 주변 스토리와 다가올 정원 업데이트에 관한 암시 및 복선, 망명시스템과 1인 던전 등으로 대형 업데이트에 못지 않은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게이머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끌게 될 이슈는 유저들이 자신의 게임 내 소속 세력(연합)을 변경할 수 있는 망명시스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망명은 게임 내 오스테라 ‘칼리오 이시도로’ 의 심복이 신청한 망명을 이즈나 왕가가 허가하면서 최초로 공식화 되었다는 설정이다. 망명을 신청한 유저들은 ‘달의 은둔자들’ 이나 ‘태양의 개척자들’ 에 소속되고 망명을 통해 본인의 세력을 변경하면 2개월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또한, 아키에이지 최초의 1인 던전도 선보인다. ‘저승의 밤’ 으로 명명된 1인 던전은 55레벨 및 장비 점수 8,000점 이상의 게이머들이 입장이 가능하며 영혼의 힘으로 동료(NPC)를 소환하여 전투를 진행한다. ‘저승의 밤’은 적들을 처치하고 얻은 점수에 따라 차등 보상이 지급되는 콘텐츠로 강력한 적을 물리쳤을 때 주어지는 추가 보상도 노려볼 만 하다.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는 유저들에게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서사 퀘스트 ‘히라마의 선택’ 이 있다. ‘라마하의 반지’ 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게 될 이번 서사 퀘스트에서는 도난당한 ‘라마하의 반지’ 를 되찾기 위해 도망자를 추적하면서 겪게 될 여러 모험들이 펼쳐진다.

새롭게 선보이는 업데이트 콘텐츠와 더불어 즐거움을 더 할 이벤트도 함께 한다. 아키에이지의 원활한 플레이의 고민을 해결해줄 ‘도와줘! 아키’ 에서는 오늘(목)부터 9월19일(목)까지 2주간, 게임에 복귀하는 유저 및 세력 이전을 신청한 고객들을 위해 ‘돌아온 복귀자 꾸러미’와 ‘세력 이전 주문서 선택 상자’ 등을 증정한다. 이외에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인 아키라이프는 5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하고 ‘7000만큼 사랑해’ 이벤트를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는 아키라이프 30일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매월 알차고 새로운 콘텐츠와 이벤트가 함께하는 아키에이지 9월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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