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강화 우선순위를 정해라! 영웅별 '마음의 유대' 효과와 필요 재료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 댓글: 3개 |
영웅을 육성할 땐 레벨, 장비, 클래스 등 다양한 방법이 요구되지만, 최종적으로는 유대를 쌓는 게 중요하다. 호감도와 유대는 영웅마다 지휘관과 호감도를 높게 형상할수록 관계가 깊어지는 랑그릿사 모바일의 특징적인 시스템! 게다가 각종 능력이 상승하여 영웅을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주요 방법 중 하나로 뽑힌다.

특히 최근 꾸준히 개방되고 있는 '마음의 유대'는 유대 시스템의 핵심이다. 영웅의 속성 또는 병사의 속성이 상승하는 단순하면서도 효율적인 기존 유대 시스템에 더해서 '마음의 유대'에서는 추가로 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 이때 얻을 수 있는 능력은 영웅마다 다르지만, 단순 속성 상승이 아닌 특정 효과를 더하는 패시브 개념이다.

즉, 유대의 힘 중앙에 위치한 '마음의 유대'를 강화하면 생존에 필요한 생명, 방어, 마방 속성 상승과 함께 고유의 패시브를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처음 '마음의 유대'를 선보인 후 매번 업데이트마다 꾸준히 일부 영웅들의 '마음의 유대'를 추가하고 있고, 현재는 4번에 걸쳐 총 28명의 영웅이 '마음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의 유대'는 개방하는 데만 유대의 힘 전체 레벨 35, 영웅 레벨 55라는 조건이 있고, 유대의 힘 전체 레벨 3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높은 호감도는 물론 많은 재료와 재화가 소모된다. 따라서 유대를 쌓는 것은 오랜 노력이 필요하므로 영웅마다 우선순위를 정하여 하나씩 강화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의 유대' 역시 영웅별 고유 효과를 고려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다.




▲ 유대는 영웅 강화에 중요한 부분이다.



마음의 유대 강화에 들어가는 재료는 2Lv~3Lv에 요구되는 씨앗이 6종류, 4Lv~5Lv에 필요한 꽃 역시 6종, 2Lv~9Lv까지 광범위하게 소모되는 원주와 영혼이 각각 정신, 모래, 날개, 불꽃으로 분류된다. 게다가 최종 10Lv에 필요한 초연의 마음과 6종의 깃털까지 더하면 총 27가지의 재료를 찾을 수 있다.

각 재료는 시공의 균열 8장 정예 이상부터 출현하기 시작하며, 비경에서 매일 1회 공략 가능한 영겁의 신전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 모두 난이도가 높은 편이므로 60레벨 후 어느 정도 영웅 육성이 된 상태에서 재료 수집이 원활해지는 편. 그중 영겁의 신전은 상당히 높은 난이도로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10Lv 강화 재료인 초연의 마음과 각종 깃털은 영겁의 신전 65Lv 난이도 공략 시 얻을 수 있기에 신전 공략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 높은 공략 난이도, 하루 입장 제한까지 영겁의 신전 덕분에 '마음의 유대'를 강화하기란 쉽지 않으며, 그만큼 먼저 강화해야 할 영웅을 정하는 게 중요하다.

※ Ctrl+F로 영웅의 이름을 검색하면 좀 더 빠르게 원하는 영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시공의 균열 후반부에서 재료를 찾을 수 있다.



▲ 영겁의 신전 보스들은 모두 강력한 힘을 선보인다.


◎ 1차 영웅: 레딘, 루나, 베른하르트, 보젤, 발가스, 그레니어

































◎ 2차 영웅: 디하르트, 엘윈, 알테뮬러, 안젤리나, 아멜다, 란스, 키리카제






































◎ 3차 영웅: 라나, 쥬그라, 쉐리, 레온, 매튜, 에마링크, 실버울프






































◎ 4차 영웅: 셀파닐, 리아나, 티아리스, 젤다, 크리스, 소피아, 이멜다, 프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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