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로 출시된다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41개 |

리그 오브 레전드가 2020년 말 모바일 및 콘솔로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늘(한국 기준 16일) LoL 10주년 특별 행사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바일 버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League of Legends: Wild Rift)'를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바일에 맞게 구성된 UI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원작과 동일한 스킬 구성과 그대로 재현된 소환사의 협곡을 엿볼 수 있으며, 5대5로 진행되는 게임플레이가 담겨 있다. 각 게임은 15분 정도로 구성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의 크로스 플레이는 지원되지 않지만, 출시 이후 PC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2020년 출시될 예정으로, 출시 시점에서는 40개의 챔피언을 플레이해볼 수 있을 예정이다. PC버전과 마찬가지로 게임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은 게임 내에서 해금이 가능, 스킨 구매 등 추가 요소만을 현금으로 구매하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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