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자동사냥 더 편하게! 리니지M 스케쥴 시스템 추가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22개 |
리니지M이 16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스케쥴' 시스템을 선보인다. 스케쥴 시스템은 기존 특수 던전 자동 진행 방식이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사망 시 자동 경험치 복구 뿐만 아니라 장비 복구까지 진행한다. 이때, 경험치 복구는 무료까지만 가능하며, 장비 복구는 아데나로 진행한다.

또한, 스케쥴 시스템을 이용하면 아이템 자동 보관, 판매, 구매 설정 뿐만 아니라 리포트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한 특수 던전 진행이 가능하다.



▲ 새롭게 생긴 스케쥴



▲ 스케쥴에서 특수 던전 진행을 설정할 수 있다



▲ 절전모드에서도 스케쥴 시작 가능



▲ 스케쥴 리포트를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을날의 신비한 비법서 제작 이벤트가 진행된다. 고급 천/철/가죽/보석 6개, 혹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조각을 이용해 '가을날의 신비한 비법서'를 제작할 수 있다.

신비한 비법서를 제작하면 퀘스트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제작한 비법서는 '가을날의 신비한 기운'과 함께 사용하면 소모품, 희귀 장비, 영웅 등급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퀵 슬롯에서 한 번에 여러 개의 물품을 터치할 수 있게 개선된다. 스킬과 아이템을 동시에 터치하면 둘 다 적용되지만, 두 개의 스킬을 동시 터치하면 먼저 입력한 스킬만 시전 된다. 아이템의 경우에는 같은 아이템 종류는 동시에 터치하면 하나만 적용되며, 물약 + 주문서 등 다른 종류는 동시 터치가 가능하다.



▲ 가을 제작 비법서는 위 재료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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