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1월 14일 신검합일 1~3서버 통합 진행 예정! 준비해야 할 것은?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16일 공지를 통해 11월 14일 신검합일 1~3서버가 통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 신검합일 4서버는 오픈 시기를 고려해 통합되지 않고 별개의 서버를 유지한다.

신검합일 1~3서버 유저들은 11월 14일 통합을 대비해, 준비해두면 좋은 점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통합을 대비한 다른 서버에서 캐릭터 육성

통합을 대비해 다른 서버에서 캐릭터를 지금부터라도 육성 시작하면 여러 가지 이득을 볼 수 있다. 우선 수호령이다. 수호령은 서버별로 공유하기 때문에 서버가 통합되면 흩어져 있던 수호령이 모두 한곳으로 모이게 된다. 이를 이용해 각 서버마다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은화로 수호령 뽑기를 해두면 서버 통합 시, 상당한 양의 수호령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90레벨까지 캐릭터를 육성하면 상급 수호령 뽑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호령을 더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캐릭터를 신규로 생성하면 각종 이벤트로 받을 수 있는 덕분에 예전보다 쉽게 육성이 가능하다.



▲ 90레벨까지 육성하면 상급 수호령 상자를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키운 캐릭터는 통합된 이후에도 수호령 뽑기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육성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단, 캐릭터 슬롯은 4개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캐릭터를 육성하면 4개를 초과하는 캐릭터는 보관함에 들어가게 되니 이점 유의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이득은 바로 계정 공유 아이템이다. 수호수, 컨디션 회복약 같이 다른 캐릭터에서 사용해도 적용되는 아이템들을 미리 육성하면서 확보해두면 통합 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수호수도 부캐릭터에서 충전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전쟁지역 공헌도 작업, 지금 미루지 말고 하자

서버가 통합되면 사람이 많아진다. 그만큼 전쟁 지역에서는 세력 간 다툼이 많아지고, 평화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사냥이 힘들어진다. 따라서, 공헌도 작업은 지금 최대한 해두는 것이 좋다.

특히 버려진 법기골이나 영석 계곡 같은 고레벨 전쟁 지역의 공헌도 작업은 지금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



▲ 전쟁 지역 공헌도는 통합 전에 해두는 것이 좋다


■ 과금러들은 미리 다른서버의 패키지 구매 추천

보통 패키지 상품의 경우, 일반적인 결제로 얻을 수 있는 상품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보통 서버당 구매 제한이 걸려있는데, 통합 전에 미리 다른 서버의 패키지를 구입해둔다면, 효율적인 과금이 가능하다.

물론, 패키지 중에서도 캐릭별이 아닌 계정별로 적용하는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점 명심하자(ex : 수호령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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