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차기작 '러시 워즈', 베타 단계에서 개발 종료 결정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5개 |



슈퍼셀은 지난 5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러시 워즈'의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러시 워즈'는 각 플레이어들이 부대를 이끌고 적의 금광을 노리면서 자신의 금광을 지켜나가는 4 VS 4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러시 워즈'는 지난 8월 26일부터 핀란드,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해당 지역 테스트를 바탕으로 추후 다른 국가에 테스트 및 출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슈퍼셀에서는 그간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거치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베타 단계에서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슈퍼셀 측은 서비스 종료의 이유에 대해서 "우리는 우리가 출시하는 게임이 몇 년 동안 꾸준히 플레이되고, 영원히 기억되도록 하고 싶다. 불행히도 러시 워즈는 계속 진행하더라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언급했다. 그에 따라 게임 내 인앱 구매를 해제했으며, 11월 30일에 베타테스트 및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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