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파치마리와 디바가 케이블로?! 오버워치 3D 피규어 케이블

리뷰 | 정수형 기자 | 댓글: 9개 |



전자제품을 구매하면 구성품에 하나씩은 꼭 들어있는 것이 있습니다. 전자기기에 전기를 공급하는 통로가 되어주는 '케이블'입니다. 아무리 무선으로 작동하는 제품일지라도 케이블이 없다면 충전을 할 수 없어 사용하다보면 내부 배터리가 다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 케이블은 전자제품만 구매하면 구성품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보니 대부분 단선이 되지 않는 이상 케이블을 따로 구매하진 않습니다. 다만, 딱 기본 구성품이기 때문에 디자인이 들어가기보단 일자형의 밋밋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개성이 없달까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21세기에 너도 나도 똑같이밋밋한 칼국수 케이블이라니. 오늘 소개할 오버워치 3D 피규어 케이블은 기존의 밋밋한 케이블에선 느낄 수 없는 귀여움을 가득 품고 있습니다. 오버워치의 마스코트 캐릭터라 할 수 있는 피치마리와 디바의 심볼 아이콘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으며, 케이블 선 역시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녹색과 핑크색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사용하는 기기에 맞춰 8-pin과 타입 C로 구분되어 있으며, 2.0A 쾌속 충전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1.2m의 넉넉한 길이로 휴대용 충전기를 들고 이동 시에도 선 걸림없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꾸며진 귀여고 특별한 케이블을 원하신다면 오버워치 3D 피규어 케이블은 어떠실까요?



▲ 캐릭터의 3D 피규어와 핀, 색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스 패키징입니다



▲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 뒷면에는 좀 더 상세하게 적혀있군요



▲ 제품을 한번 꺼내봅시다



▲ 투명 플라스틱 틀에 제품이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 귀여운 파치마리와 디바의 심볼이 USB 커넥터쪽에 달려있군요



▲ 둘 다 너무 귀엽습니다






▲ 컴퓨터에 연결하니 3D 피규어를 전시해놓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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