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VR 콜라보, 피엔아이컴퍼니-페이크아이즈 공동부스 출격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피엔아이컴퍼니




가상현실 (VR) 전문기업 피엔아이컴퍼니(대표이사 신재중)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대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해 신작 VR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엔아이컴퍼니는(이하 피엔아이) 협력사 페이크아이즈과 일반 관람객을 위한 BTC(Business to Consumer) 공동부스를 마련한다. 피엔아이는 새로운 버전의 시뮬레이터와 신작 ‘백록 이야기‘, ‘로봇파이터즈 VR ARENA‘, ’고스트 캐쳐’를 공개하며, 페이크아이즈의 모바일 VR FPS 콘텐츠 ‘콜로니클’을 함께 선보인다.

피엔아이의 워킹 어트랙션 ‘올레그’, ’발키리’는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개선을 거쳤으며 특히 특히, 풋 컨트롤러 높이 조정 기능, 버튼식 컨트롤러 등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기능을 추가 보완했다. 또한, 전작보다 향상된 성능의 무선 연결 기능을 통해 어트랙션의 설치 제약을 최소화했다.

피엔아이의 ‘백록이야기’는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글로벌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제주 백록담 설화를 기반으로 제작한 VR 어드벤처 게임이다. ‘백록 이야기’는 시뮬레이터 '올레그'를 통해 제주를 모델로 제작한 필드를 자유이동하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콘텐츠로 최대 4인의 협동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기존 정적인 VR 콘텐츠와 대비되는 자유 이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봇 파이터즈 VR ARENA’는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첨단 융복합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제작된 ‘로봇 파이터즈 VR’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추가한 버전이다. '로봇 파이터즈 VR ARENA'는 전작의 1:1 멀티플레이 모드를 최대 4:4 멀티플레이로 발전 계승한 버전으로 다대다 대전을 통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시뮬레이터 '발키리'를 통해 실감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스트 캐쳐(Ghost Catcher)’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 국가융복합단지 연계 지역 기업 상용화 R&D’를 통해 제작되었다. '고스트 캐쳐’는 인간들의 무차별적인 포획으로 포악해진 유령들을 상대하는 고스트 사냥꾼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VR FPS 콘텐츠로 시뮬레이터 ‘올레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페이크아이즈의 ‘콜로니클(COLONICLE)’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VR FPS 게임 콘텐츠이다. 최대 8명이 즐길 수 있는 모바일 VR FPS를 표방하는 ‘콜로니클’은 일체형 HMD 뿐만 아니라 모바일 HMD로도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 장점인 콘텐츠다.

피엔아이는 워킹 어트랙션‘올레그’를 통해 자사 VR FPS 콘텐츠 뿐 아니라, 페이크아이즈가 개발한 ‘콜로니클’과의 연동도 연구개발 진행중이다. 페이크아이즈의 ‘콜로니클’을 더불어‘로봇 파이터즈 VR ARENA’ 등 다양한 VR FPS의 연동하여 유저들에게 보다 자유로운 VR이동을 선사하고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피엔아이컴퍼니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미들웨어까지 자체개발 가능한 VR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국내 유수 대기업과 협업하여 전국에 VR 테마파크 구축, 운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ㅁㅊ VR'을 개발했다. 고성능•경량화된 시뮬레이터를 제작해 VR 어트랙션 게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신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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